2007/06/19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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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이야기/그냥 이야기
ⓣ http://easyone.tistory.com/trackback/61
오늘 올블릿 T 셔츠가 도착했다. 블로그칵테일에서는 T 셔처를 받는 사람의 몸 사이즈를 알고 보낸 것일까? 기념품으로 받은 T 셔츠가 나의 몸에 맞은 경우는 거의 없었는데, 이번에는 딱(XL 사이즈) 맞는다. 사진을 찍어 올리려고 했으나, 이미 많은 분들이 사진을 찍어 올리셨으니 나는 생략. 아무튼 감솨! (덧글: ㅋㅋㅋ 내가 XL로 신청을 했었나보다.)
모처럼 후배들과 저녁식사를 함께 했다.그러던 중 핸드폰 메시지를 확인하다가택배가 왔는데 부재 중이어서 경비실에 맡겼다는 문자를 보았다.정말 어리둥절하지 않을 수 없었다. 왠 택배?택배가 올일은 전혀없었기 때문이다.아무튼 핸드폰으로까지 연락이 올 정도면 정말 나한테 온 것일텐데그렇게 한참을 생각하다가 갑자기 올블로그의 올블릿 티셔츠 응모했던게 생각났다.경비실에 가서 내게로 온 물건을 수령하고 집으로 들어와 흥분된 마음에 천천히 뜯어보았다.▲ '비고'란..
생각지도 못한 선물이 배송되었다. 바로 올블로그의 캐릭터 티셔츠! 공짜에 눈뜬지 오래라 나도모르게 언젠가 신청을 했던 모양이다. 현재 서브 블로그에서 올블릿을 달아놓고 이곳 저곳 기웃거리고 있는 중인데 소리소문없이 티셔츠를 보내주셨다. "잘 입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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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이 머리가 하얘질때까지 입어주세요~ 감사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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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흠... 골빈해커님 어딘가 낯설지 않네요. 오래 전에 자주 블로그 들렸었던 것 같군요.
이뿌네요. >.<;;; 나도좀 주시지이 흠.^^
^^ 올블릿 달면서 신청했던건데... 까먹구 있었죠.ㅋ 덕분에 더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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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이 머리가 하얘질때까지 입어주세요~ 감사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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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흠... 골빈해커님 어딘가 낯설지 않네요. 오래 전에 자주 블로그 들렸었던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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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뿌네요. >.<;;;
나도좀 주시지이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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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블릿 달면서 신청했던건데... 까먹구 있었죠.ㅋ 덕분에 더 기분 좋네요...